이렇게까지 행복해질줄은 몰랐지만…
총모닉시절 본캐로 시작해서

몇번이나 본캐를 바꿨지만 계속 눈에 아른거리던
마치 전여친같은 그런 건슬이었어

건데기라 비하당해도
건슬람이라 욕먹어도

그런 건슬이 행복하길 바라왔어

이젠 정착해서 널 키울일은 없겠지만
그 행복 꾸준했으면 좋겠다

그곳에선 행복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