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나가서 외식하고 왔고

내일은 고도를 기다리며 보려고 예매 해놓은 상태이긴 함...

단순히 할게 있냐 없냐의 문제 아니라 그냥 몬가 몬가임... 쉬는데 쉬는 것 같지 않은 이게 맞나 싶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