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완자에 온갖 분탕에 휘둘리면서
개같이 공감능력 발휘해서 캬아아아악 퉷 하고 침 뱉고
다 팔아버리고 나갔는데

인징 생기고 나니 병신들이 한트럭 이었고
거기에 공감능력 발휘하던 나는 뭐였던가 하는 후회와

그거팔고 다른데 가보려했더니 뭐
택도 취급도 못 받는 돈일테고
그나마 여기는 따박따박 주급이라도 챙기는 곳인데

걍 구관이 명관이다 해서 사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