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유저가 게임사를 패면 오히려 좋아해야하는거 아닌가?

게임사는 패야 일을 하는 회사인데

매번 게임사 패는 글 올라오면 비추테러하기 바쁘고

그나마 추천 좀 받는 글들 보면

전부 다 갓쓰고 무슨 조선시대 양반인거마냥

읍소하고 있음

우리가 갑이지 을임?

왜 게임사 편의를 봐줘야하고
왜 게임사 눈치를 봐야하며
왜 게임사 수익을 걱정해줘야됨?

게임이 맛탱이 가서 병신같다는걸 병신이라고 하는게 왜 문제가 되는건지 모르겠음

날것 그대로 비판하는게 뭐가 그렇게 문제인가?

여기가 청문회 국정감사도 아니고

게임사가 ㅈ같아서 ㅈ같다고 말하는걸 왜 재갈을 물리는지 모르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