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거 피곤하네
같이 하기로한 사촌형은 5분 늦게 와서
첨에 봉투 물 밀듯이 들어오는데 혼자 감당 못해서
봉투 확인 못하고 무작정 받아서 한쪽에다 몰아놓고 식권 주는거만 반복함
그 후에 사촌형 와서 응대랑 봉투 금액 확인 나누고
그때서야 부랴부랴 번호 적고 금액 확인하고 기입장에 기록하고 1시간 30분 동안 계속 봉투 돈 봉투 돈 확인함
그래도 중간부터 어떤 느낌인지 알아서 좀 수월하긴했는데
다 하니까 물도 못마시고 화장실도 못가고 지침 ㅋㅋ
문제는 사촌들 결혼 8월 12월에 또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