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눈도 안 떴는데… 또 안에 들어왔어요… 월요일이…♥

하으으읏♥ 머리가 띵해요…♥
심장이… 쿵쾅♥ 쿵쾅♥ 쿵쾅쾅쾅쾅!!!♥

손이 시계를 향해 움직여요…
입에선 멋대로 나와요…
“츄… 츄우우울근…” 쥬르르르르♥♥

양말… 바지… 차례대로 들어가요…
나는 멈추고 싶은데에에엣…

그때 느꼈어요…
내 안의… 보라색이… 또 날 깨웠어요…♥♥

하으으읏… 그 보라색이 날 이렇게 만들어어어어엇!!!♥

출근♥해♥버♥려♥어♥어어어어억!!!
나 오늘도… 가버린다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