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도입 전에는 분탕이랑 어그로들이 많기는 했어도
서로 투닥투닥하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인장달고나서는 다들 가면쓰고 착한척 하는거 같음...
이전의 야생같던 분위기가 그리운건 나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