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성능에 대한 평가는 개인차가 있으니 그 부분은 논외로 두겠습니다.


블레이드가 강하다고 몇 년을 이야기해도, 결국 3시즌에 와서야 겨우 3% 조정이 전부였죠. 

결국 전재학이 마음 내키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겁니다.


커뮤니티 여론을 핑계 삼아 유저들 간 갈라치기를 하려는 게 목적이라면, 

애초에 건드릴 생각도 없었을 겁니다.


이번 밸런스 패치는 누가 봐도 계획 없이 급하게 나온 티가 나는데, 

이럴 바엔 그냥 님들이 플레이하시는 캐릭터도 사시건슬만큼이나 품질좋은 개선을 기대해보는게

좋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