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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0:36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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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엄마한테 몰래 효도하는 각임?![]() 엄마가 어디서 뭔 만원짜리 극세사담요 사와서 덮고 자시는디 정전기 일어나서 피부염 생겼다고 못덮겠다고 하심 그래서 왜 싸구려를 덮고 그러냐고 물어봤더만 얇은이불 덮고자니까 배가 너무 시려워서 하나 사온거라함 ㅅㅂ 속상해서 그걸 왜 이제 얘기하냐고 정전기 방지되는 극세사 이불 많은데 내가 알아보고 하나 사줄게 갖다버리라니깐 됐다~ 내가 앞으로 살면 얼마나 살겠냐고 괜찮다며 거절하길래 쓸데없는 소린 ㄴㄴ; 이불가게 안가도 요즘 온라인으로 딸깍하면 배송되니까 하나 사준다고 설득하다가 아 됐다고 그돈으로 너 저축이나 하라고 결국 뺀찌먹음 일단 내가 한번밖에 안입은 짱구잠옷 세트(내가입으면 땀나서 못입었을정도로 따심) 입고 자라고 드렸는데 담날에 이거 입으니까 배가 하나도 안아프다면서 좋아하시더라 그래도 자식새끼가 가오가 있지 마음에 걸려서 못참겠는데 집으로 이불 배송시킨담에 모른척 하는 각이냐?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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