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6시에 일어나야해서 자려는데
술마신건지 여자 2-3명이서 비행기에 사랑비에
복도가 쩌렁쩌렁할정도로 노래 계속 부름
이사오고 일주일 넘게 소음이라곤 없었거든
한층아래 옆칸 집이던데
다른 사람들은 안시끄럽나..?
찾아가서 벨 누르니까 개무시함
문 노크 여러번해도 잠시 조용해졌다가 일부러 씹는듯
관리사무소 전화했더니
저희 취침시간이라 어떻게 못해드려요 이지랄하네

왜 칼찌 하는지 알거같음
노래 선곡보니 20후반 30초일거같은데 씹년들..
경찰에 신고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