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트레일러 obt 트레일러 보고 느끼는건데  

여기서 내가 말하는 수평은 
신규대륙,신규섬,신규 스토리 
영광의벽 , 왕무,몽환궁전 같은 로아 근본 스토리 던전 
or 아크 던전같은 연출 개쩌는 던전 
+ 적당한 난이도의 보스 

근본 수평을 말하는거임 

현재의 로아를보면 확실히 수직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서막 베히 1막 2막 3막 등등 
24~25년 지금까지 수직 컨텐츠가 
5개 이상 나왔는데

게임은 점점 헤비해지고
매번 같은맛이라 노잼 되가고 있고
 
이게 다 수직 컨텐츠 몰빵 + 
고난이도 보스 ,의미도없는 시간만 존나 쳐잡아먹는 
피통 돼지보스 
이전 게시물에 말했던 딜찍불가능 ,확정패턴, 패턴 스킵불가
유저 시간잡아먹는 것들 포함
여러 복합적인 요소가 다 섞인것같음
 
아니 상식적으로 유저들을 지들 게임에 붙들기 위해서 
재미를 선사해야할 의무가 있고
게임에 변화도 주고 
새로운 맛도 있어야 하는거 아님? 

지금 로아 꼬라지보면 말그대로 ㅈ노잼임 

그리고 지금 유저들 쿠르잔 대륙에 
1년넘게 머물고 있지않음? 
이게 정상임? 

환기성으로 림레이크 나왔다지만 
대도시가 아니여서 다시 쿠르잔행 
 
이 새끼들은 게임에 큰 변화를 줄생각이 너무 없는것 같음 
그리고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중간이 없음
매번 극단적으로 
한쪽으로  기울어져있음 

완급조절 강약강약 조절을해서 
올해는 뭐 
내년엔 뭐 
이번 분기는 뭐 
다음 분기는 뭐 

이런식으로  계획적으로 로드맵을 짜야하는데 

뭐 쫌 칭찬받고 호평 받으면 
계속 그거랑 관련된 것들만 쳐밀고 자빠졌음 
( ex 엘릭서 호평했더니 초월 ,상재 등장 )
( ex 수직 원하니 진짜 수직만 존나 쳐내놓음 )

그니까 지들 일 존나편하게 월루하고 자빠진거지 
아니면 스마게의 역량이 여기까지인거고

하여튼 
종막 카제로스 업데이트이후   
알데바란 바다 열리고 
신규섬 나오고 
세이크리아 스토리 나올껀데 

그게 수직,수평유저들에게 
얼마나 큰 재미를 선사할지 두고봐야 알것같음 

근데 그떄까지 로아가 버틸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