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정도 키웟는데 아침에 보니까 죽어있음 ㅠ
거의 엄청 큰닭됐는데 너무 좁은데 키워서 미안하네
솔직히 똥을 너무 싸서 감당이 좀 안되긴했고
얼마 안키워서 그리 슬프진않은데
핸들링도 하고 눈도 잘마주치고 살아보겠다고 밥잘먹던거 생각하면 좀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