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3 14:02
조회: 417
추천: 0
아그리고 일할떄 난감할때가...아까도 말한거처럼 가전 설치 기사로 일하고있는대.
8~10년전이야 고객 집에서 급하면 화장실 좀쓴다고 말하고 쓴적몇번있는대 . 요즘은 그런말 하면 클레인 걸어서 말하기도 무섭고... 특히 큰거 갑자기 마려울때는 진짜.... 난감하거든 아파트 안에 문잠겨 있는대 있으면... 1번은 ... 비닐에 싸고 1리터 패트병 에다 넣은다음에 버린적도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수인사람] 절제님들 놀라셧겠지만 잘 들으셔야합니다 님들 똥캐임
[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창달력] 뭣 우리 똥캐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