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 쓰는데 잘라라 라는 말이 나왔는데

남한태 안 쓰는거지 스스론 잘 쓰고있다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쓴다고 대답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안 쓰는데 자르라는 말은 첨부터 불가능한 말이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