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인성, 손승헌, 천명훈 봤었음

조인성은 나 밤 알바하는 술집에 촬영팀 인거 같은 사람들 3-4명이랑 와서 밥이랑 술좀 먹고 갔음. 그때가 밤 11시 쯤이였나? 와서 사람들 눈에 잘안띄는 자리 부탁한다 그러고 나갈때 싸인해준다 하더니 어느새 그냥 사라져 있더라… 얼큰하게 춰기 좀 오루신듯 직원들 쓰는 다용도 실 문 잠겨있는거 화장실인줄 알고 계속 열러 하셨음..


손승헌은 친구가 촬영팀이였는데 친구 보러 갔다가 봄. 그때 버스하나를 통쨔로 빌려서 찰영팀 다 같이 이동하는데 냐 바로 앞에 손승헌 앉아 있었음. 뭔가 이목구비가 엄청 부리부리했던 기억이 남.

천명훈은 공항에서 봄. 지인 픽업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키 엄청 큰 브로콜리 머리 한 사람이 수상하게 잔뜩 가리고 혼자 총총걸음으로 지나가더라.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그러고 가는게 수상해서 보니까 천명훈이였음. 그러고 가다가 공항밖에 나갈려고 비상구 같은데 갈려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그앞에 한 10초 서있다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