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얼마씩 갚기로 했는데
한두달 잠수타고 돈도 안갚는거야
그래서 빡이 쳐서 고소하네 마네 지랄하니까
그때서야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해서 일단 기다려줬다

다시 입금날이 다가와서 연락을 해보니
안받아
카톡도 문자도 다 씹어!!!

개빡치지???
이게 지금 스마개다

만약 저기서 연락을 받고
자기 재정상황과 지금 자기가 일을 어떤걸 하고있고
월급을 얼마 받는데 생활비로 얼마가 쓰인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빚을 갚겠다.
라고 말하면
이렇게 화가 났을까???
그래 한번 더 믿어보쟈
하고 밥이라도 한끼 사줬다

근데 줮마개는
어떤데???
시바 이러니 빡이치는거라고!!!
진짜 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