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건슬이 범인이 아니라고 가정을하면 범인은 같은 버스 손님들밖에없음.

버스 시작전에 기사들이 보석하고 가격 채팅에 올리자나.
그럼 어떤손님이 어떤 보석을 사는지는 버스 손님들이라면 다 알고있겠지?

오늘 올라온 영상 보면 해당 보석이 팔리고 10분뒤에 똑같은 보석이 팔렸어.

물론 시청자들도 쫀지방송을 통해서 어떤 보석인지 알고있겠지만 시청자가 했다고 하기엔 방송 딜레이가 7초인데 쫀지가 10초만에 샀단 말이야. 이건 시청자가 사기를 칠수가없음.

그러면 결국 10초만에 사기를 칠수 있는경우는

먼저 사기치는 사람이 아까 샀던 보석을 경매장 등록창에 올려두고
건슬이 어떤가격에 올리는지 채팅창을 기다리도 있다가
가격이 올라오자마자 가격을 쓰고 바로 등록하는 경우밖에 없어 현실적으로. 어처피 판매가는 백만골드니까 먼저써두고 경매입찰가만 쓰면 3초안에 등록할수있겠네.


방송 라이브를 다시본게 아니라서 손님들 경매이력을 디코로 모두 확인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만약 JJ가 해당 손님들의 경매이력을 모두확인해봤는데 아니라면 이건 건슬이 범인일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