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둠 트라이 한창 하던때
디트 유저를 잊지 못한다...
나보고 잘한다며 같이 하자며 지인디코로 끌고왔고..
험하게 다뤄졌다..

그녀는 딜에 미친거 같았다
475에서..
'아니 십 서폿 궁주면 상시딜인데 왜 안함?
딜러 감전걸리는거 케어나 해'

여태 그런 취급은
어머니 세대의 여성들이 옛날에나 당하는 그러한 것이었다

너모 싫다...


모.. 이야다.. 메스아츠카이 사레루노... 난데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