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했던일이 직업 특성상 여촌데
합격을 나랑 같이 한 따지자면 입사동기가 있었는데
위에쌤이 그 동기를 존나 편애함
o쌤(동기)은 이쁘니까 카운터 가서 카운터보고있어~이러고
나한테 대놓고 표독스럽게 구는건 아니었고
그거 암?실실웃으면서 돌려까기하면서 존나 면박주는거
x쌤은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원래 이런거 쌤이 다 해야하는거야~
아 지금 말하니까 그때 그느낌이 잘 안사는데 오래되서 뭐라햇는지 자세히 기억도 안나고
같이 들어왔는데 나한테만 좆나 잡일시키고 태움 존나 심했음
동기는 당연히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얼마나 괴롭히는게 남들보기에도 심했던지
그쌤말고 다른쌤이 나름 데리고 다니면서 방패해주고 막아주고 했는데
이게 대놓고 괴롭히는게 아니라 웃는상으로 존나 괴롭힘 진짜 일하다가 창고에서 질질짠적도있음
차라리 속 시원하게 까고 괴롭히면 몰라
내가 쌤한테 언제 못되게 굴었다고그래 다 쌤 잘되라고 하는거야
이런식이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