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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20:40
조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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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먹는데 애 시끄럽다고 엄마가 혼낸다바로 불러서 똑같이 돈내고 밥먹으러 온 사람들한테 민폐끼치지말라고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나가서 조오온나 혼내내 애는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중... 그러게 소리지르면서 뛰댕기지말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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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