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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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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서 성인 검지만한 바선생 출몰함뒤에서 외마디 비명소리에 돌아 봣더니
과장님 창백한 얼굴 성인 검지만한 바선생 잇엇음 차장님이 잇는힘껏 사무실 울릴 정도로 슬리퍼로 내려침 다들 죽은 줄 알고 안도하는데 바선생 멀-쩡해져서 뛰댕김 사람들 또 소리지름 그러자 타팀 차장님도 합세해서 같이 내려침 성인 남자 두명이서 번갈아가면서 잇는힘껏 몇번 내려치니까 죽음 진짜 개끈질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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