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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07:35
조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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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아침마다 보여주고 싶었던거게임 이야기는 아닌데 ![]() 요 고양이가 우리 집 셋째 막내 고양이인데 말도 많고 껌딱지 마냥 붙어다니는 고양이인데 언제부터인가 밖이 좀 밝아지려 하면 울어대서 피곤하기도 하고 자주 혼냈었었어 우리 집 아파트가 10층이란 말이야? 근데 13층에 쪼만한 새가 둥지 틀고 먹이를 물어다 우리 집 창가에 쉬다가 호로록 올라가는 거야 그거 보여주려고 열심히 울었던 거였어 혼내던 거 미안해지게.. 너무 빨리 사라져서 사진 못 찍은 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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