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에서 여자 남자 대화소리가 방음이 안되서 들리는데

아니... 진짜 얘기가 너무 흥미진진 한거임... 그래서 새벽2시까지 듣고 잔다고 잠을 잘 못 잤어...

뭐 대충 무서운 얘기했던거 같음 잘 기억은 안남





근데 이상한 소리는 끝까지 안 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