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점핑권과 더불어 슈모익도 명의당 1회만 적용하게 변경해야 한다. (명의 다른건 막는거 사실상 불가능)
아래 내용은 이게 베이스로 깔려있을 때를 기반으로 한다.


보석 지급
보석은 슈모익 기간동안만 사용가능한 [ 기간제 보상 ]으로 지급해야 한다.
기간이 도달하면 보석의 수요를 촉진하고 이런 보상 정책 때문에 접을거라면 결국 뭘 해도 접는다. 이런 애들 챙겨주지 말고 오래 할 사람들을 챙기는게 맞다.


카드
카드는 기간제로 지급하기에는 에러사항이 많다. 보석은 막말로 골드만 있으면 바로 셋팅이 가능하지만 카드는 그게 불가능하다. 막말로 1억 2억이 있어도 바로 셋팅이 불가능하다. 이건 이번 슈모익처럼 24각 정도 수준만 지원해주는건 괜찮아 보인다. 카드 없으면 어차피 정상적인 게임을 할 수도 없는 상태이다. 오로지 싱글런밖에.


각인
전설 각인서도 가치가 낮아졌기 때문에 3~4개 각인에 대한 지원은 기존처럼 해도 상관없을 듯 하다.


슈모익은 미션에 비해 보상 수준이 과하다. 뉴비 정착을 목적으로 하는 이벤트라면 그에 걸맞게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게 맞다.


단계적으로 미션을 달성해서 시스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기존 유저들을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다. 기존 유저들을 고려할거면 차라리 신규 유저 전용과 기존 유저 전용을 따로따로 출시해라.


  신규 유저 = 신규 캐릭터
  기존 유저 = 기존 캐릭터 (본캐급)


이런식으로 슈모익을 본인이 선택해서 신규 캐릭터에게 적용하면 신규 캐릭터에 맞는 보상 설계와 미션 설계
기존 캐릭터 (예시로 1680 이상 캐릭터만 설정 가능)로 선택하면 그 이상으로 올릴 수 있게 지원해주는 방식


신규 유저에게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재료를 더 많이 지급하고, 나생문(남바절, 세구빛, 초월, 엘릭서 등)을 어느정도 해소해줄 수 있는 조치를 해주고 (무조건 지급이 아닌 미션을 통해 얻을 수 있게 참여형으로 줘야 한다.)


기존 유저(기존 캐릭터, 1680 이상 참여 가능(예시))를 선택하면 그에 맞는 보상 설계와 이후 컨텐츠에 대한 나생문 지원(카르마) 등을 예시로 들 수 있겠다. 이런 유저들의 경우 보상도 조금은 파격적이면 좋겠다. (거래 불가 8겁8작 1개씩 지급, 선택 유물 각인서 5개 지급, 모든 선택 카드 지급 (일반 3개, 희귀 3개, 영웅 3개, 전설 1개) << 최종 보상 예시일뿐 설계는 어차피 스마게가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