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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2:24
조회: 565
추천: 2
(장문) 로스트아크 문제점과 개인적인 생각의 해결책 제시안녕하세요. 니나브에서 플레이중인 아마 중위권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 유져입니다.
아는 친구에게 받아 2계정을 돌리고 있는데, 현재 느끼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하여 제시해보았습니다. 이하 음슴체로 대처할게요. 1. 보석 귀속화 1) 목적: 나이스단 또는 보품단을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완화하고, 다케릭을 육성하는 유저를 장려하기 위함 2) 결과물 - 광휘의 보석이라는 개인 귀속 보석을 해결책으로 제시 - 광휘의 보석이 실링없이 스킬 변환 및 겁작 변환의 자율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그냥 단순히 보석 업그레이드 시 겁작을 선택할 수 있게만 변경해줘도 충분할거라 생각됨 - 그러나, 여전히 비싼 보석 셋팅에 다케릭을 어떻게 장려하는지 진짜 모르겠음 3) 문제점 - 오히려 나이스단과 광휘단의 역차별의 문제점이 발생함 - 현재 9레벨 광휘 한 개당 0.5%. 11개 보석으로 비귀속 보석 유저와 총 5.5% 차이가 발생함 4) 해결책 - 이것을 보석 1개당 0.1%, 11개 보석으로 총 1.1% 정도 차이가 발생하게 한다면 많은 나이스단들도 이정도는 손해보고 나이스단 하겠다고 판단할 수 있을것임 - 그러나, 이것은 역차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이지, 다케릭을 육성하는 유저를 장려하기 위한 해결책은 아님 - 따라서, - 최종적으로는 3시즌처럼 10겁작이 40~50만골정도 유지하면 좋을 것같음
2. 서폿 문제 1) 목적: 서폿들의 성장체감이 없어 서폿의 재미가 반감되며, 스펙업 동기가 약함을 해결하기 위함 2) 문제점 1. 성장체감 - 많은 유저들이 딜러를 육성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며, 랏폿 현상이 발생 - 힐과 케어를 즐겨하는 유저가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서폿 케릭 육성 숫자가 적음 - 서폿이 3케릭 뿐이라서 나이스단이 상대적으로 많음 - 서폿의 공증, 받피감 증가 및 피증으로 공대에 기여하는 수치가 높으며, 모르둠처럼 플레이어가 죽었을 때 지속적인 데미지가 들어오는 레이드에서 쉴드와 힐이 매우 중요하여 서폿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 - 그러나 랏폿 현상을 억제하기 위하여 서폿의 스펙업 저점을 상당히 높인 상태(캄보폿 등) - 스펙업을 해도 캄보폿이어도 서폿이 느끼는 성장체감이 없음 3) 해결책 - 힐량이 증가한다거나, 쉴드량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상 서폿 유저들의 성장체감이 어려움 - 물론 사람마다 다르지만 성장체감은 가시적인 수치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됨 - 필자는 와우를 할 때 신성 성기사와 조/회드 스왑 힐러를 플레이하였었음 - 특히 신성기사를 플레이할 때 “성스러운 일격”과 “신판의 망치”을 부지런히 날리고, “신성충격”으로 힐과 딜을 동시에 하는 역할을 하며, 힐러로 탱커의 dps를 따라잡는데 희열을 종종 느끼기도 했음 - 또한, 회드 스왑으로도 도트힐을 부지런히 뿌리며 보스에게 짤도트 및 짤딜을 부지런히 넣는 플레이를 했음 - 즉, 딜 아덴을 털었을 때, 피증을 받는 딜러들의 일정 딜(한계값 존재) 수치를 % 단위로 보스에게 한방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을 서폿에게 준다면? (물론 서폿의 무기공격력에 따라 한계점이 달라야 할 듯) - 서폿의 한방데미지에 따라 서폿은 성장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성장동기가 될 수 있고, 자기 스펙이 얼마나 강해졌는지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음 4) 문제점 2. 스킬레벨 10 이상 - 서폿은 딜에 기여하는 수치가 매우 낮으므로 스킬레벨이 증가하여 dps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딜러와 달리 스킬레벨 10이상 올려봤자 의미가 없음 - 어떤 서폿들은 그래서 스킬 스왑하기 편하기 위해서 8개의 스킬칸을 제외한 스킬에도 스킬레벨을 주는경우도 종종 존재함 5) 해결책 - 서폿이 딜에 기여하는 부분이 매우 적어 솔직히 이것에 대한 대안은 없는 것 같음 - 그러나, 스킬레벨이 증가하면서 소비되는 마나량이 감소하게 패치를 한다면 유의미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특히, 최마증을 사용하는 바드 입장에서 마나량 감소는 최마증을 제외한 다른 각인을 채용할 수 있으므로 효과적일 수 있음 - 그러나, 도화가나 홀나가 마나가 그렇게까지 마르는 상황이 아니라 현실적 대안이 아닌 것 같음
3. 선발대 대우 1) 목적: 선발대 및 선발대 호소인에 대한 대우의 취약함 개선 2) 문제점 - 로스트아크는 시즌3에 와서 성장에 필요한 재화 등을 완화하여 필자도 2막 3막하드를 첫주부터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었음 - 그러나, 로스트아크는 다른 mmorpg와 다르게 새로운 레이드가 나왔을 때 요구하는 스펙보다 오버된 스펙으로 입장이 가능함 - 후발대 대우를 너무 해주며 완화를 크게 진행하여 성장동기를 막음과 동시에 선발대 보상에 대한 대우가 약함 3) 해결책 - 인벤에 많은 유져들이 선발대에 대한 대우 및 보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들 하고 있으니 그런 부분은 패스를 하고, 시스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보고자 함 - 앞서 문제점에서 지적하듯, 새로운 엔드레벨 컨텐츠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선발대는 그것보다 훨씬 높은 템렙(기타 스펙은 제외)으로 공략을 수행함 - 따라서, 이런부분을 점진적으로 늘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함 - 예를 들어, 1막 노말 1660 하드 1680으로 나왔을 경우, 당시 만랩은 1690 정도로 맞춰지게 하는 것이며, 각 레이드에서 계승장비를 도입하여 점차적으로 강화단계를 푸는 것임 - 그리하여 2막이 나왔을 경우, 노말 1670 하드 1690일 때, 만랩은 1710 정도로 맞춰지게 강화 2레벨 정도만 푸는 것 - 이렇게 하면 선발대는 선발대대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중위권 유져들은 스펙업에 대한 성장동기가 있으며, 후발대는 선발대와 확실한 차이를 갖게되어 던전에 대한 숙련도를 차근차근 획득할 수 있을 것임
4. 6케릭 제한 1) 목적: 로스트아크 세계관에 너무 많은 골드를 양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2) 문제점 - 6케릭에 제한되다보니 새로운 케릭을 육성하거나, 신케릭이 나왔을 경우 플레이가 억제됨 - 또한, 많은 유져들이 이미 6케릭 원정대가 완성되어 신케릭이 나올 경우 기존 케릭을 플레이하기 어렵거나(골드생산이 없으므로), 신케릭을 유기하는 경우가 발생 - 스마게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신케릭에 대한 수요가 적고, 돈벌이가 안되니 새로운 혜자패키지 등 다른 부분에서 수금하려고 하고, 이는 로스트아크 경제에 치명적으로 다가옴(이건 솔직히 뇌피셜) 3) 해결책 - 6케릭 제한을 해제하되, 지난 방송에서 언급한 개인 귀속 골드를 7케릭부터 푸는 것 - 즉, 6케릭까지는 공용 골드를 획득하고, 7케릭부터는 귀속골드를 획득하여 새로운 케릭을 생성하는데 100% 소비가 아니라 어느정도 비용을 자체적으로 수급할 수 있게 하는 것
5. 개인데카 1) 목적: 디렉터님이 미터기와 전분은 안되니 개인 데카를 줘서 레이드 피로도를 낮추겠다고 함 2) 문제점 - 필자도 2막 1/2관, 3막 2/3관 하드를 트라이할 때 전원생존에 광폭화를 많이 봤음 - 이럴 경우 솔직히 방폭파 외에는 답이 없음 - 그런데 개인데카를 준다? 숙제화 된 레이드에서 실수할 수 있으니, 공격대당 1~2개의 데카는 필요하다고 옛날부터 느꼈음. 20분 전투에 1명이라도 죽으면 리트라니.. 너무 각박하잖아 - 또한, 개인별 데카는 오히려 개개인의 숙련도를 낮추는 현상이 초래될 것이라 판단되며, 또 최상위 레이드에서는 데카 안준다고 함... 3) 해결책 - 데카는 최상위 레이드라도 1~2개를 주되, 1/2팟의 왕관(공대장 및 파티장)에게 활성화시켜 선택적으로 데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함(와우의 전투부활 방식처럼) - 그러나, 데카는 숙제화 된 레이드에서 피로도는 낮출 수 있으나, 새로 공략해야하는 레이드의 피로도를 감소시킬 해결책은 절대로 아님 -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유져들이 느끼는 피로도는 숙제화된 레이드가 아니라 신규 공략레이드에서 숙제화 과정중에 있는 레이드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케릭 너무 예쁜데... 리퍼좀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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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hoon] 밸패할 능력이 안되면 대륙별로 로케이션 밸패를 해야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