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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18:16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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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추글 여자 울린 썰 나도 잊을 수가 없다급식시절에 평범하게 등교했는데 교실 들어가니깐 갑자기 모여있던 여자애들이 몰려와서 나한테 욕박고 니가 사람이냐 등 난리를 침
그리고 뒤에 보니깐 여자애하나가 책상에 엎드려서 울고 있었음 문제는 우리 학급은 남남 여여끼리 앉고 심지어 나랑 접점이 없는 여자애인데 나 때문이래 그래서 욕만 먹다가 일단 내가 모르는 실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직접가서 사과 하고 뭘 실수 했는지 가르쳐 달라했는데 그냥 울어 주변 여자애들은 욕만 박고 내 친구들도 무슨 일인지 같이 물어보는데 끝이 안나 그러다 나중에 담임쌤 오고 소란스러우니깐 나랑 그 여자애랑 각각 불려나갔는데 일단 나는 이유를 모른다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쌤한테 말하고 혹시 무슨 일인지 대신 물어봐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쌤도 걔랑 1대1 면담했는데 이유를 말 안했데 결국 1년동안 난 반 여자애들 사이에서 이유 모를 개XX가 되었고 그 일로 인해서 여자애들 못 믿고 살았지 대학생때까지 차라리 이유라도 알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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