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때 시작했던 로스트아크 발탄으로 시작해 하르둠까지 레이드 재밌었고
하나만 레이드 뛸 수 있는거 아쉬워서 시작한 지인이 하지 말라던 소울 나이스단 보석패치한다는
지금도 후회하지 않아 아직도 재밌어

딜미터기 해서 내 딜량보고 어떤 구간에서 남들이 빡딜 넣는거 보고 깍아보고 싶은데 절대 안해주겠다는거 알겠어
통나무 있어도 내가 열심히 하면 되지 트라이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하는거 아직 재밌어

남들이 그거 수직임 좀 천천히 즐기죠 하면서 말릴 때 신규 레이드랑 전 레이드 다 즐기고 싶어서 완화 기다리라는거 꾸역꾸역 스펙 맞추고 다른 지인 올라오면 공대장 잡고 트라이 하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어

시즌3되면서 밑에 레이드 다 버려지고 카멘 윗구간밖에 안남았을 때 골드 하향되고 카멘4관 왜 가냐고 하는데 
카멘4관 꾸준히 도전하는거 말도 얻고 레이드 무공도 점점 따면서 나중에 3막 2관 날개도 얻고 
노르둠으로 첫 주클  해보고 너무 짜릿했어

근데 점점 하면 할수록 다 딱렙 때 깨고 문제없이 가던 트라이 숙제들 점점 스펙을 높게 받더니 레이드 가기조차 힘드네 하르둠 날개 꾸역꾸역 따면서 사람 아니야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레이드는 재밌으니까 그래도 즐겼어

사람 빠지는거 보이고 다른 지인들 접는거 보면서 카제로스는 경험하고 1000일 트로피는 따자고 계속하고 있었는데 나는 레이드를 즐기러 왔지 파티창만 보러온게 아니야

그냥 보석 팔고 카제로스 나오면 그때 다시 사서 즐기면 될 거 같아
나는 라이브고 뭐고 이제 못 버티겠으니까 좀 쉬다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