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사올때 윗층이 늦둥이낳았다고 담배자제해달라 집까지 찾아오고 그러길래 2년동안 한번도 안폈는데
새벽두기에 믹서기 쳐돌리고 쿵쿵 난리칠때도있고 덜그럭거리다가 오늘은 그집 윗층에서두 경비실 민원넣을 정도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