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미친 운영으로 

단 1년만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보면 

참 암담하다.

여태 돈쓴건 어쩔수 없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와도 해결하지않고 그저 외면만했기에

자꾸 무너져 내리는거 같네 

지금 시즌3의 로스트아크는 
스타트업의 사장이 허황된 꿈을 펼치는 것과 같은느낌이다..

대체 왜 이지경 까지 와서 힘들게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