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업들 공통점이 현재를 위해 미래를 팔아먹음.

막상 유입되거나 계속 하던 사람들은 약속된 미래를 보며 불편한 현실도 재밌게 보냈는데,

어짜피 궤도에 오른 게임, 유입도 없을 것 같으니까 현재를 위해 미래를 팔아먹음.

심지어 보존하고자 하는것도 유저들의 이익이 아니라 기업의 영업이익임. 

이런꼴로 가다보면 결국 골프체랑 콜라보 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