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갓겜수호단처럼 남들의 의견을 묵살까지는 하지않았지만 로아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속으로 다시 올라오겠지 정상화되겠지 하며 게임사를 믿으며 게임을 플레이 해왔어.
근데 어제 밤부터 돌이켜보면 나는 그냥 안일한 태도로 게임이 망하는걸 방관하고 있었던 거지.

반성하고 이번에 로아가 어떤 대응을 하냐에 따라 앞으로 mmorpg는 내 인생에 없을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김실장 당신은 이 시대의 구원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