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접는다는 선택을 하지 못하고 원래부터 여기가 그랬지 하면서 넘어가고


루페온도 방만하게 지켜만 보다가 결국 터져버렸고


아크를 가지고 있던 우리는 자유를 버린 댓가로 우리가 희생을 감내하게 된거임!


그럼에도 우리는 여기에 남아 신의 부름만을 다시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거임!


만약에 3티어 보석이 더이상 승급되지 못하게 패치한다고 하면 우린 라우리엘이 되는거임!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