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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02:13
조회: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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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가 접으니까 나도 뭔가 확 식는 느낌이야![]() 이번주 강습이랑 3막 깐부없이 혼자 갔다왔어 어차피 매주 도는 숙제인 건 똑같은데, 이걸 누군가랑 같이 하는거랑 혼자 하는거는 느낌이 다르더라. 같이 할땐 그나마 ’게임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혼자하니까 먼가 이 행위가 꾸역꾸역 골드벌려고 도는 것 같아서 재미가 없었어. 그렇다고 접기에는 난 아직까진 로아가 재밌어서 당장 접진 않을 거 같아 근데 매주 이렇게 혼자 다니면 결국 나도 플탐 줄어들겠지 결론은 로아가 다시 살아나서 깐부도 돌아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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