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년사이에 게임이 서로 뒤바뀌어 버린거
특정 게임 무지성 옹호, 갓겜 망겜이 아님

메이플 - 웡키 당시에 먹방만 ㅈㄴ 하고 소통마저도 쳐 먹어서 악질+무능의 끝판왕을 찍고 소통으로 해결하려고 근 6개월,9개월을 남은 유저들 소통, 개선에 힘씀
그러다가 핵관련 기타 문제로 참던게 터져서 라방에서 급발진 ㅈㄴ 하고 디렉터 떠난 상황에서 다음 신창섭은 금강선을 확실히 모티브로 한 게 그려졌음

신창섭때도 무너진 신뢰, 게임 이런거 운운하면서 기존 유저들을 위해 여름 쇼케이스, n주년 하나를 통째로 기존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로 쓰고 하면서 유저들 달래는데에 몇개월을 소모함
그렇게 신뢰를 점차 복구하고 소통의 이미지와 함께 메이플이 다시 전성기를 맞게됨
심지어 화폐거래소를 메인 거래처로 만드는데 성공해서 쌀먹은 쌀먹대로 욕먹게 만들고 현질로 매출은 땡겨오는 등 이미지 안 구기고 매출도 벌어냄


던파 - 여긴 메같은 문제는 아니고, 소통하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솔직히 말하면 순수 무능으로 업뎃 실패함
망하고나서 열심히 갈아엎고, 물 들어오라고 계속 기우제 지내면서 노저을 준비하고, 이벤트나 업뎃을 던파온에서 열심히 홍보함
라방은 비교적 적다고 보여도 얘네는 대신 ㅈㄴ 열심히 했다는걸 보여줌
즉 초반의 전재학 이미지 + 우리가 바라는 소통 이 둘을 다 가져갔음

일은 일대로 존나 해서 업뎃으로 증명하고, 소통은 소통대로 함
그 결과, 저번부터 대박이라고 소문나던 던파가 이번에 역대급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그런데 로아는 소통으로 뜨고 공감으로 떴는데
어느샌가 소통에 자신없으니 업뎃양으로 승부볼게ㅎㅎ 했다가
지금은 없뎃 병신에 소통을 각오하고 켜도 1시간을 못넘는 라방
그냥 로아는 rpg게임 업계를 뒤바꾼 걸로 하고 사라지는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