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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3:58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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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밑에 글처럼 숙코코스프레 당한 기억이있음 최근임여행 출발일자가 금요일이라서 목요일 오후 3시까지 모든 숙제를 다 빼야되는 날이있었음
하습 하둠 2개다 쾌적하게빼고는 마지막 하둠을 진행할려는데 (공대장도 가능하지만 귀찮아서 공팟으로 지원다님 깐부도있음) 2300+팟이 있더라고 그래서 지원을 했지 당연히 받아줬고 파티원 기다리는중에 폿이 지원이 오는데 1720인데 1800? 급으로 지원을 넣었는데 공대장이 받더라고 그래서 바로 귓말을 할려고했는데 친추도 안되있고 다른 섭이다보니 여러가지 귀찮더라고 그래서 어짜피 우리팟은 내가 케어하고 그외는 알아서 하겠지 하고는 그냥 갔는데 1넴부터 가관이였음. 일단 무빙이 예사롭지 않았고 계속 맞고 먼가 2파티분들 피가 출렁이더라고 그래서 저달만 돌리는가 보다 생각하면서 하는데 와............대망의 70줄 모여서 저가 이때 다모여있다가 핑도찍어줬는데 갑자기 혼자서 멀리나가는거임 그러면서 결국엔 저가가 연속으로 나오게되어서 파티원이 한명 사망함 (이것도 케어없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버지가 불러서 갔대 그래 그럴수있다고 치자..... 근데 아버지가 불렀는데 마우스가 자기 마대로 클릭해서 움직이는건가.... 여튼 어찌저찌 1넴 깨고 2넴에서 결국엔 문제가 됨 곱, 곱삽+1로 하는데 자기 자리에 자꾸 없어지는거임 어디갔는가 봤더니 계속 6시로 가더라고 그때 알게됬지 숙코라는걸 억지로 조금씩 끌고는 갔지만 위에서 썻다시피 내가 시간이 없어서 계속 멘탈이 흔들리더라고 결국 중단하고 2관유기되서 그폿만 빼고 갔긴 했는데 그이유로 내가 진짜 왠만하면 그런가보다 잘할수있겠지 이거저거 알려주면서 했던기조가 완전히 바뀜 그냥 못하면 숙코다 내 멘탈을 위해 중단하고 추방해야된다라고 그리고 깐부들하고만 다녀야겠다 생각했지 진짜 그때 이후로 멘탈이 약해졌나봐 저녁에 깐부들과 갈려고 하니깐 머리아프고 몸상태까지 완전 꽝되더라고 ㅋㅋㅋㅋ 여튼 월래 나도 미터기 반대였는데 한번데이고나니 그냥 바로 찬성됨 아마 다른사람들도 그럴거임 숙코걸러낼수있는거면 데카가 문제가 아니라 먼가 막을수있는게 필요함. 지금도 난리인데 이후 카제에서 한번더 난리하면 과감하게 팔고 접을자신있음 ㅋㅋㅋㅋ 요약 : 숙코는 없애야된다 아니면 미터기 내놔라 데카로는 안된다 아마 스샷도 있긴할텐데 삼실이라서 여긴없내 여튼 다들 고생하셈 내일 라방에 숙코의 사지절단이 예정되있으면 난 대재학 외칠거임
포풍크로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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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