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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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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로아 라방 전날에 말아드리는 서폿 유저의 주저리안녕하세요. 루페온에서 바드를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저도 서폿 유저라기에는 전부 아는 수준도 아니고 그저 즐기는 수준이에요. 그런 수준의 유저의 로스트아크 서폿의 문제점이 지속해서 보였기에 늦은 월루용으로도 한사바리 괜찮을 것 같아 글을 쓴 것도 있으니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거 시즌1 시절은 저도 안겪어봐서 모르니 패스하게 됩니다만, 시즌2때도 그렇고 시즌3에 들어서부터는 더욱. 강선이형을 지나 재학이형이 해온 일들을 보면.. '이대로가면 서폿 개선안이라고 내놓는 것마저 망하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그러니 적어도 소리를 내지 않고 불평하는 것보다 묻히고 까이더라도 소리내어봐야겠다 싶어 구상했던 개선안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간단하게나마 가져와봤습니다. 맨 밑에 한 줄 요약 있습니다. 시즌2부터 이어온 서폿의 문제점입니다. 세팅 갈망 토템과 이중 세팅, 한때 아브 장비 세트 골드 변환으로 때려주더니, 시즌3에 들어서며 "자유로움"을 슬로건으로 내건 자유로운 돌 폐기화와 고정된 갈망 세팅을 시즌2로 즐길간지 에기르 나오기 전에는 구려지는 시즌3으로 즐길거냐는 협박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세팅"이라는 말과는 무색하게, 서폿이 할 수 있던 세팅은 오로지 시즌2의 유산인 "갈망" 원툴이었죠. 물론 시즌2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인지 아무도 안쓰이는 것으로 기억에 남은 파괴셋이라는 새로운 세팅도 나왔습니다...만 갈망보다 쾌적하거나 효율이 좋았으면 투서폿으로든 뭐든 쓰였을 것이고 시즌3에도 가져왔겠지만, 지금은 없습니다. 지금 없다는 것은 쓸모가 없었다는 것이라 판단되고, 이후에 나오더라도 갈망 자체부터 어떻게 하고 다른 세팅이 우월하지 않으면 나오더라도 쓰지 않을 세팅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시즌3 넘어오면서 수정할 수 있었을건데..라는 생각도 있구요. 아크패시브 진화 딜러와 서폿의 아크패시브 노드를 합쳐서 하나로 어거지로 밀고 가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특성은 6개인데 사용하는 것은 2개 뿐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이상합니다. 특성 또한 이전 시즌들의 잔재물인데, 애매하게 가져갈 것이라면 차라리 특성을 개편패서 딜러 서폿 가리지 않고 메리트를 쥐어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당연히 갈망보다는 좋고 쾌적해야 사용하겠지만.. 그럴거면 시즌3인데 굳이 진화 노드에만 갈망을 넣어야할까 싶었습니다. 아크패시브 진화가 기본 6개이니 다른 효과들을 넣어줄 수 있다고 봅니다. 애매하게 나누고 갈망을 넣어두면 또다시 갈망만 위주로 쓰게 될겁니다. 깨달음 선택할 수 있는 라인이 두개뿐이라면 그 안에서도 어떤걸 고를지 선택 분기정도는 줄 수 있지 않습니까.. 둘 다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어야 고르지, 사실 하나뿐인 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개편한다고는 했지만 여홀나에게 딱맞게 주고 나머지를 해줬다는 식의 생색내기로 느껴질 정도로 준다면 실망밖에 없겠죠 스킬레벨 레벨별로 완화 혹은 버프를 주세요. 지금 서폿의 레벨을 찍는 의미는 "10/11/12/13/14/13/12/11 님들 제 스킬 이쁘죠?"놀이밖에 안됩니다. 자유로운 세팅에 맞게 찍어야 하는 의미를 부여해주세요. 메인 버프기 변화(천상, 천축, 해그리기) 이 스킬들 레벨에 따른 지속시간 혹은 효과 부여나 서로 부족했던 부분들의 보완이라도 주세요. 계속해서 쓰는 천상음진 해그해우물 천축신분 반복보다는 그 자리에 카운터, 무력, 케어기를 하나라도 더 넣어주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걸 시작으로 다른 직업군들도 개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각인 변화 지금 서폿 각인들. 자주 쓰는 것부터 가끔 채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각인들이 너무 처참합니다. 각성 0101은 많이 무리수잖아요. 힘구 내 입에 들어올때마다 음 맛있다~ 하는 것도 원투데이죠 돌 이건 서폿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납득 안되는 부분들밖에 없습니다. 특정 구간에만 일부의 효과 상승이 달려있는지도 납득이 가지 않고 현실 돌도 품질이 있는데 로아 돌은 품질조차 달려있지 않는다는 사실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이 돌이 16번 깎일지 18번 깎일지 14번 깎일지 모릅니다. 패치 전에는 15~16에 몰려있더니 레벨만 보이도록 가리는 패치 진행한 후에는 15돌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승급할 때 볼 수 있는 것 이외에 몇번 깎였는지 모르게 눈만 가려놓은 상태입니다 품질을 달아주거나 딜러분들과 서폿 버프력이든 뭐든.. 좀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서폿은 시즌 2에서 강선이 형이 갈망이라는 큰 똥을 만들어버렸기에 처리하기가 힘들게 됐고, 시즌3의 고질병이자 과제로 보입니다. 시즌3에는 당연히 어쩔 수 없이 그보다 효율 좋고 쾌적해야하겠지만.. 그래도 하나로만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도 있고 변화를 줄 수 있을때 줘야한다고도 생각합니다. 물론 이러고 최상위 컨텐츠에 맞춰서 딜폿 컷을 내버린다면 그것 또한 문제겠지만.. 그건 퍼클이 나온 이후에 운영진이 딱렙과 최소 7~8겁작 8인으로 치트나 대리 없이, 빡숙까지 아니더라도 숙련만 된다면 여유롭게 시간 남겨서 클리어 가능하다는 것을 라이브 방송으로 보여준다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불만은 사그라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추가로 운영진도 게임한다며 하는척으로만 보였던 행동들도 다르게 보일거고, 유저도.. 저부터 생각만 해도 도파민이 돌고있으니 어느정도 납득을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어찌저찌 되더라도 결국 로아온 이후에도 게임은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다음 라방마저 실패하면 로아온까지 볼 것도 없이 지금의 로아에 기대하거나 바라는건... 어떤 좋은 패치를 하더라도 디렉터님 교체 전까지는 불안함이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금강선 전 디렉터님 시절에도 마찬가지기는 했습니다. 둠강선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고, 빛강선이라 찬양받던 시절에도 단점을 전부 가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렇더라도 "그래 속아줄게" 하는 생각은 들게 해줬지만 전재학 디렉터님은 그런 생각마저 들지 않게 해주고 있으니.. 스토리의 카제로스 같다고도 생각해요. 실수를 하더라도 믿음이라도 주며 이끄는 것과 계속해서 불안과 불신으로 태우며 이끄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현재 로아는 "선택을 하게는 해줬다"는 생색을 내며 기만을 하고 있다 봅니다. 이상향을 만들고 싶으면.. 자신들이 내건 대의를 지켜주세요. 이상으로.. 몇번 정리하면서 다듬어봤습니다만, 능력이 부족해 갑자기 이상한 곳으로 튄 부족한 글로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정말.. 말 없이 이끄는 대로 가다가 사라지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보는 유저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써봤습니다. 내일 있을 라방에서는 이번에도 생색내는 것이 아닌 어느정도 방향성이 잡힌 방안이나 그동안 쌓였던 것들이 해소가 되는 라방이 되기를 바라며 긴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좀 맞게 패치해다오 한 줄 요약 서폿 개편? 싹 갈아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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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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