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인지 고딩인지 교복입은 여학생들한테
헥헥거리고 배까고
귀엽다귀엽다 해주니까 아주 바닥청소하듯 굴러다니길래
뉘집개가 저래 정신사납나 했더니
울집개네ㅅㅂ 아버지가 산책나오시던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