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재밌을려면 계속 변화하고 진화해야 하는데

발탄부터 3막까지 거치면서 느껴지는게 없으면 걍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거임

예를 들어 카멘을 겪고 베히 만났을 때 재밌었음? 대다수가 아니라고 할거임

레이드가 발전하면 당연히 난이도는 상승하고 그에 필요한 보조 시스템의 필요성 또한 높아짐

그걸 잘 보여준게 20년 동안 서비스된 레이드 rpg의 최고봉 와우고

로아도 레이드의 재미를 계속 뽑아줘야 하는데 레이드 관련 보조 시스템 없이

발전이나 변화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건 레이드 rpg의 필연임

싫어? 캐쥬얼 레이드로 낼거야?

재련 패키지가 메인 bm인 게임에서 돈 되는 하드 유저들 버리고 라이트 유저로 매출 잘도 뽑겠다

미터기 낼지언정 섭종을 하겠다고? 회사가 병신도 아니고 진짜로 신념 때문에 돈 버는 게임ip를 버린다고?

얘네 유저들 돈 썻느냐 안썻느냐로 갈라치기 혐오 일부러 조장해서 장사하는 nc급 악질bm 쓰는 놈들이야

지금 눈 가려서 최대한 뽑아먹을 만큼 매출 다 뽑아먹는거고 한계 오면 미터기 결국 풀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