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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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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단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장문주의)비나이스단 6딜남으로써 서폿에 대한부분은 무지하기에 딜러에 관한것만 씀. 우선 나이스단은 시즌2때도 있었음. 장점으로는 고렙멸홍 보석을 돌려쓴다가 장점이였음. 또한 각인역시 주요각인 2~3개정도만 읽어놓으면 사실상 무적이였음. 현재는 각인을 결국 100장을 읽어야되고 비싼게임이 된 상황에서 나이스단이 사실상 게임사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떠밀려서 된거뿐임. 그냥 시즌2와 시즌3의 나이스단은 자발적인 나이스단인건 분명 공통분모이지만, 차이점은 게임사가 만든 환경에 의해 등떠밀려서 했는가 ? 아니면 정말 좋아서 했는가 ? 의 차이밖에 없음.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이스단은 잘못한게 있는가? 라면 없음. 시즌2때나 시즌3때나 그냥 애정을 갖고 하든 성능을보고 했든간에 애초에 환경을 그렇게 제공한 게임사의 잘못은 있을지언정 그 캐릭터를 플레이 하는 유저의 애정은 잘못이 없음. 시즌2때 지인중에 황제아르카나 10멸홍 나이스단이 있었음. 뭐 그 외에도 수많은 나이스단 지인들이 있긴했는데 임팩트 있는건 황제알카 나이스단 유저임. (지금도 황제알카 골수유저임.) 우선 이 나이스단의 강점은 앞서 말했듯이 보석을 돌려쓰기에 보석에 투자하는 비용으로 위로 성장하는 렙뻥 각인뻥 등등에 투자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근데 여기서 이 사람들이 가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바로 밸런싱에 대한 문제임. 우선적으로 이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알 수 있는것이 밸런싱에 굉장히 민감한데 굉장히 둔감하다는거임. ???????? 민감한데 둔감하다? 이게 뭔 개 좆같은 소리인거지? 할 수 있음. 우선 밸런싱에 굉장히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원정대 자체가 한캐릭임. 보석 역시 돌려쓰며 직각조차도 그 하나에 모든걸 걸어놨기때문에 그야말로 밸런스 패치한번에 천당과 지옥을 오감. 시즌2때는 지금처럼 각인딸깍 바꾸는게 아니라 악세를 통짜로 갈아엎어야 가능했다는걸 생각하면 직각바꾸는거조차 사람 할 짓아닌거. 거기에 초창기엔 트포 도시락이라는게 있어서 진짜 바꾼다는거는 그야말로 직업을 바꾼다고 봐야될정도로 어려운 일이었음. 그냥 말그대로 나이스단을 키우면서 밸런스패치에서 패싱이 누적되고 계속 구조적인 개편이 안이뤄지면 밑바닥에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려야했음. 더 최악은 그 캐릭터의 유저풀이 적으면 적을수록 개편될 확률이 더 처참했다는거임. (지금도 사실 뭐 다르지않다봄.) 알카는 인구수가 당시 하위권에 속해있었고, 뭐 뻐서커도 시즌3 초기 진짜 메인노드부터 사이드노드 욕이 올라와서 복장이 터졌지만 유저수가 적어서 목소리가 작아 개편되는데 1년가까이 걸린걸로 앎.. 아무튼 밸런스 패치 한번에 진짜 1년 2년을 그냥 시궁창에 처박히거나 6개월 하늘에 올라서거나 둘중 하나라는거임. 그 카멘시절 랏창술도 사실 혼돈의 상아탑~카멘 사이에 하늘에 올라섰던거고 그 이전까지 악몽창술로 진짜 작은육각형의 방점을 보여줬던 병신쓰레기직업이였음. 그리고 카멘이후 꾸준히 패싱과 앜패나오고 ㅈ가심공이 되 면서 도약노드가 나오기 전까지 초심배틀마스터의 완벽한 하위호환이라는 오명까지 썼음. 즉 나이스단은 그런 밸런스 패치한방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던거임. 심지어 지금처럼 감가가 이뤄지기 전엔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면 선발대 호소인조차도 할 수 없는 그야말로 앞서간 유저들과의 격차를 과금없이는 따라잡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때이기도 했음. 그러면 이제 이 유저들의 밸런스 패치에 둔감한 부분을 얘기하자면 우선 대화 자체가 통하질않음. 왜냐? 하는 직업이 황제아르카나이기에 타 직업에 대한 지식수준이 거의 밑바닥에 처박혀있는수준임. 필자가 서포터에 완벽하게 무지하듯이 이 사람은 타직군이 밸패로 상향받아서 구조적인 개편이 이뤄졌을때 왜 이뤄져야했는지 이해조차 못하고 불평 불만만 제기함. 자기 캐릭터가 하늘에 서있을때는 밑바닥직업에 대한 관심은 쥐좆도 없던 사람이 이제 그 직업이 치고올라가면 박탈감을 굉장히 심하게 느끼거나, 특정직업의 잦은 밸런스패싱에 대해서 전혀 공감조차 못하면서 구조개편 된 직업순번에 자신의 직업이 밀린거에 대해서 대화 자체도 안될 뿐더러 심지어는 자기 뿌리클래스의 다른 직각에 대한거조차도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는거임. 왜냐? 6캐릭 싹다 갈아엎어야 했으니까.(사실 지금도 팔찌하나때문에 나이스단은 직각 바꾸는거 6개를 바꾼다는건 미친짓임.) 타 직업이 정말 밸런스적으로 괜찮아진거에 대해서도 굉장히 둔감하고 나쁜여론이든 좋은여론이든 어떤 여론이든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아닌 굉장히 주관적인 시각으로 편협한 시각으로 밸런스를 바라보는 부분도 있었음. 레이드의 경향성에 대한부분에서도 굉장히 둔감하고, 사멸과 타대가 가지는 각각의 이점에 대해서나 시너지의 사전 작업에 대한부분 이런부분이 특정 직업 한개에만 편협된 시각으로 바라보기에 굉장히 객관적으로 게임을 바라보는데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게 나이스단들이 가지는 치명적인 단점과 결함을 가지고 이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오랫동안 지속해왔던거임. 그러면 이게 지금시점에서 돌이켜보면 게임사가 그렇게 등떠밀어서 만들어진 상황이지만, 이전에는 자신의 선택에 따른 책임으로 부과됐던거임. 그래서 필자는 나이스단은 분명 게임사의 헛점을 잘 이용을 하면서도 자신들이 갖게 될 파멸적인 손해를 모두 감수하고 게임한다는 생각이 있었음. 우리가 모두다 방x라님처럼 게임이 순수하게 재밌어서 만렙찍는거에 부담없이 찍는 그런 사람이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경제적인 여건을 고려하면서 타협하면서 게임을 함. 다들 본캐가 분명 부캐들보다 강함. 부정않겠음. 그러나 이 게임 특성상 조금만 해보면 어느순간 본캐가 부캐를 밀어주는 구간이 오게되있었음. 비나이스단이 가지는 이점은 바로 이런데서 옴. 어느순간까지는 본캐가 미친듯이 수직으로 치고 올라가다가도 막히는 구간이 반드시 한번은 옴. (지금으로 치면 상중악세 다 때려맞추고 1%올리는데 들어가는 비용 산정하면? 상상악세 한부위에 +100만골 저받유각5장 읽는데 약 60만골) 이런식임. 막히게 되어있음. 그럼 자연스레 부캐가 성장하게 되는구조가 되고 거기에 따른 보석등을 차곡차곡 모으다보면 어느순간 본캐까진 아니어도 이 부캐가 체급이 형성이됨. 김실장님 유튜브 말마따나 옆으로 비대해지는 현상이 일어남 (걍 게임사가 유도한거 맞는거같음.) 비 나이스단은 애초에 이 옆으로 비대해지면 밸런스 패치에 영향을 받아도 수틀리면 본캐와 부캐의 체급이 바뀔 수 있다는 이점이 분명있음. 물론 진짜 재수가 뭐 옴붙어서 6캐릭이 전부 밑바닥에 처박히는 대참사가 일어날수있지만 확률적으로 나이스단보다는 적다는게 내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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