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승자네 패자네.. 

회사가 잘했네 못했네.. 

어차피 고심끝에 결정난거면 불만이 생겨도 좀 지켜볼 줄 알아야지.. 이미 결정난건데 또 번복될까 싶어서 
불지르는건지... 아님 결정을 못받아들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