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일하기로 해서 하고있음
주방보조임

근데 주임(조리사)는 나쁘지 않은데
계속 같이 일하는 애가 틈만 나면 조퇴하고 쉬고 그런다 자세히 대화는 안해봤는데 약간 장애있는 애임

한달동안 일하면서 느끼는건 좀 뷸편한애구나 이해하면서도 일 너무 대충하고 하기싫어하고 틈만나면 힘들다하고
말도없이 그냥 쉬는게 이번달에 몇번인지 모름

너무 힘들다
담주까진데
진짜 낼까지 하고 그만할게요 하고싶다
근데 주임이 그럼 고생하잖아
일끝나면 남남이 되는데 뭔가 미안해서 그만못두겠구

죽겟더 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