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에서 라방이나 로아온 보고 카제 쯤 접는다 이야기 나오고 카제는 노말만 하고 그 이상은 안한다는 분위기라

카제 하드나 더퍼는 나만 가야하고 배럭들 숙제도 안돌리고 쉬고 온대서

혼자 공팟가서 겜 하니까 재미가 없더라

4년동안 나름 열심히 했는데 이젠 예전처럼 돈 질러가며 트라이 20시간씩 박아가며 열정적으로 못 할거같음

난 로아를 재밌어한게 아니라 같이 겜하는게 좋았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