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소 처럼 무미건조하게 말하다가

갑자기 살짝 폭주하던 타이밍 있었음

"나.. 나 그냥 내 마음대로 저질러 버릴 꺼야!" 하던 타이밍 ㅋㅋㅋ

그때 다 같이 "어..어.. 안된다 또 뭔 소리 하려고 어..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