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로 불편러라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온갖 혐오 표현이 난무하는 대 혐오의 시대에
문득 나도 병 들어가는거 같아서 오늘부로 안하고 안보기로 했다
다들 행복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