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 농림부회장 시절 개혁 시도 실패
그는 이를 “패배를 통한 승리”라고 말하며 언젠가 다시 시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침

2019년 – 환경대신 재직
좌천성 인사로 평가되기도 했지만 고이즈미는 이 기간을 정치적 체력과 입지를 다지는 시기로 사용

2025년 – 농림수산대신으로 화려한 복귀 및 정면 돌파

정부 비축미의 수의계약 유통 방식을 도입
농협을 중간 유통에서 배제
소비자 중심 개혁



사실상 JA와의 전면전을 선포ㄷㄷ

아버지의 대를 이어 첫 패배 이후 10년간 군자의 복수를
위해 멍청한척 연기하면서 내실을 갈고닦음.. ㅁㅊㄷㄷ..
(멍청한척 연기해야할 정도로 ja의 정치적 입김이셈)

이거 진짜 계획한대로만 되고 국민지지얻어 성공하면
라노벨 작가들 다 실업자될듯 거의 블록버스터 영화급

그저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