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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21:01
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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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게 아니라 순수무능이었다고 치자나는 아무리봐도 의도를 가지고 게임 미래를 팔아 현금성 재화를 단기간에 확보하기 위한 행보가 이번 시즌3라고 보는데
결국 자기네들도 돈을 많이 못 벌었으니 순수 무능이라고 하자고? 이미 아르고스 시절때 실패를 그대로 답습한거 자체가 의도가 있었던거 아니었나? 이미 과거에 아르고스 시절 1575까지 템렙 풀어버리고 그거 커버칠려고 군단장 발비쿠 및 아브 빠르게 냈던 전적이 스마게 아니었나? 근데 시즌 3 때 그보다 더 하게끔 비싼 겜 이미지 소리 들어먹으면서까지 다시 반복한다? 이게 의도가 있는게 아니면 뭐라고 해야하나 에누리해봐도 결국 의도는 충분했지만 돈을 벌려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잘 못해서 막상 많이는 못벌었으니 그냥 무능으로 넘어가자 의도는 없었다라고 포장할려는 것처럼 보인다 나는 그리고 그렇게 순수 무능이었다고 치자 그럼 그 무능의 수장인 디렉터 전재학이 주도하는 이번 로아온이 과연 기대가 되나? 과거 잘못들을 그대로 답습한 디렉터인데? 거기에 시즌3가 나온지 3년이 됐나 2년이 됐나 아직 1년도 안지났다 근데 이미 세기말적으로 구조가 망가져버리고 성장동기가 개박살난 이 개발진들의 로아온을 뭘 믿고 기대하나? 그냥 1막 스토리의 끝인 카제로스의 결말을 보고 싶다라는 그런 스토리적 마인드면 이해라도 하지만 이 게임의 구조적인 근본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1년도 안된 시즌3를 개말아처먹은 전재학 디렉터 휘하 그 개발진들이 준비하는 로아온을 도대체 뭘 믿고 기대하냐고 아직도 1명의 최대 6개 계정생성 가능케하는 다계정을 방치하는 현시점에서 시즌3를 말아처먹은 저 순수무능력한 집단이 발표하는 로아온을 뭘 기대해야하나 차라리 이번 로아온에서 전재학 디렉터 사퇴 후 뉴페이스 등장한다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그라고 했다고 새로운 바람을 기대라도 하겠지만 그래도 계속 전재학 디렉터 체제로 간다? 아무리봐도 전재학은 그냥 레이드 개발 담당에서 더도말고 딱 그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 같은데 최대한 좋게 본다 해도? 난 전재학 디렉터 휘하 개발진이 준비하는 로아온이 전혀 기대가 안된다 거기에 어떻게든 서머 로아온까지 입꾹닫 하면서 탱킹하며 버틸려고 어떻게든 고봉밥 패치로 일발 여론 역전을 도박처럼 바라고 있는 저 휘하 개발진들이 역겹기까지 한다 하다못해 악세 옵션 상중하 표시라던가 그나마 해결할만한 편의성 패치마저도 최대한 미루는 이 행태를 통해, 저 개발진들의 마인드가 훤히 보이는거 같아 기대가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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