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새 내 지인들 다 꼬접하는데 어케 하냐
진짜 슈발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존나 속상함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하는게 낙이였는데
이제 사람 다 나가니까 슬슬 깨달음
겜이 좋았던게 아니라 저 사람들이 좋았던거였음
개같은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