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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13:54
조회: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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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지나치게 골드 위주임전에도 쓴 글인데, 다시 씀 골드는 유저간의 거래가 가능한 재화임 그래서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단점도 명확하다고 봄 일단 캐릭터 성장에 관련된 모든 수단에 골드 소모가 필수적임 엘릭서를 예를 들자면, 상아탑을 열심히 돌아봤자, 엘릭서 만드는데 골드 들고 연성하는데도 골드가 필요함 레이드를 돌았다고 세지는 게 아니고, 골드를 써야 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거임 ( 랜덤 요소가 나쁘다는 말은 아님 ) 그런데 골드는 원정대 전체에서 쓰는 재화라서 캐릭터 하나에 투자하는 순간, 다른 캐릭터 성장을 멈춰야만함 이런 부분이 부캐릭터 성장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를 줌 운파, 명파 같은 캐릭터 귀속재련재료로 성장 속도에 제한을 둔 방식은 좋지만, 결국엔 그것조차 골드가 필요함 차라리 레이드 재료로 골드를 대신할 수 있거나, 골드 없이도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추가로, 골드의 수급이 메인 컨텐츠인 레이드에 집중되어있음 앞서 말한대로 골드는 유저간 거래가 가능하고, 레이드의 주 목적 중 하나는 골드를 버는 것임 그렇다보니 메인 컨텐츠의 가치가 시세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에기르 같은 경우엔 "이번 주 안돌면 5계승 못함" 모르둠 같은 경우엔 "이번 주 돌아서 무기상재 해야지" 이런 것처럼 꾸준히 이 레이드를 돌아야하는 이유가 존재해야하는데, 계승과 상재가 끝난 이후부터는 그게 골드에 집중됨 그 결과 골드를 적게 주거나 아예 못 받는 컨텐츠는, 버스가 아니고서야 할 이유 자체를 잃어버리기 쉬움 그래서 나는 귀속 골드 도입과 함께, 캐릭터나 원정대 단위의 귀속재화의 가치를 높여서 그 의존도를 낮춰야하지 않을까싶음 이미 시중에 너무 많은 골드가 풀린 이상 한동안은 힘들겠지만, 결국엔 계정에 캐릭터가 많거나 게임을 오래할 수록 남들보다 유리한 구조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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