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에서 잘 못한다고 강퇴당한 다음에 혼자 공팟 다녔었는데, 지금 너무 행복해!!
맨날 쉴드랑 공증 안준다고 혼나기만 해서 내가 부족한 서폿이구나 하고 지냈는데..그정도는 아니었나봐


요즘 공팟도 힘들어서 이번 주 까지만 하고 접어야지 했었는데 갑자기 로아 너무 재밌어ㅜㅜ
내가 들을 줄은 상상도 못한 칭찬이라 너무 기분 좋았는데 전에 고정팟 생각나서 조금 눈물나더라..
서머너님 칭찬에 계속 로아를 할 용기가 생겼다! 나중에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