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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15:16
조회: 495
추천: 6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날씨가 좋네요.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웃고 평화로운 삶을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날이라 생각합니다. 이곳 현충원에는 수천 개의 묘지 앞에 혼자 오신 분들도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이곳에 혼자 오신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고 그 구역이 6.25 참전 용사분들의 묘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머님이 오신 옆 묘지에는 매년 찾아오시는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나이가 노쇠하셔서 더 이상 찾아올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이제부턴 제가 이 묘지를 찾아와 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약속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더 무겁게 느끼며 함부로 약속하지 않으려 하지만 이는 어떻게든 지켜보겠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면 저라는 사람 역시 두렵고 무섭습니다. 단순히 오늘이 노는 휴일이 아니라 두려움에 맞서 싸우신분들께 잠시나마 감사한 마음을 담는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지라 올릴까말까 고민 좀 했지만 같은 마음이길 바래 욕심내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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